RHEL 5.1 이상에서는 기본적으로 잡을 수 있는 최대 파티션의 크기가 16T로 확장이 되어 있다.
RHEL 버전에 따른 최대 파티션의 크기는 아래와 같다.
RHEL 4 단일 EXT3 파티션의 크기 8TB
RHEL 5의 경우 RHEL4와 동일
RHEL 5.1 단일 EXT3 파티션의 크기 16TB
먼저 시스템에 OS를 설치 한 뒤 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시스템에 인식이 되는지 확인 한다.
보통의 경우 fdisk -l을 하면은 확인이 가능하며 SAN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 multipath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multipath를 구성해야된다.(EMC의 경우 PowerPath, IBM의경우 RDAC, 기본적으로 없는 경우 RedHat의 multipathd)
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었다면은 fdisk /dev/sdb 로 디스크 파티셔닝을 한다.
디스크를 파티셔닝 할때 파티션 타입은 8e(Linux LVM)을 선택해서 LVM으로 설정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1T이상은 fdisk로 파티셔닝을 할 수 없고 parted로 파티셔닝을 해야되기 때문에 LVM을 이용하여 설정을 합니다.
Linux에서 파일을 암/복호화 해야되는 필요가 발생할 수 있다.
Windows의 경우 자체적으로는 안되고 3rd-Party Application을 이용하여 파일 암/복호화를 할 수 있는데 Linux의 경우 자체적으로 들어 있는 OpenSSL을 이용하여 암/복호화를 할 수 있다.
알겠지만 OpenSSL은 SSL을 구현한 프로그램으로 대부분의 암/복호화를 해야되는 곳에 사용할 수 있다.
OpenSSL을 이용한 암호화 방법
OpenSSL을 이용하여 파일을 암호화 하는 방법는 아래와 같다.
$ openssl des3 -salt -in test.txt -out encrypt.txt
enter des-ede3-cbc encryption password:
Verifying - enter des-ede3-cbc encryption password:
위와 같이 openssl을 실행하면은 des3 암호화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암호화를 진행합니다.
암호화 알고리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AES랑 DES3를 많이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in에 암호화 하려는 파일 이름 -out에 암호화된 파일 이름을 입력하고 암호화 키 password를 입력하면은 됩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리눅스 베포판의 경우 기본 FTPD로 vsftpd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RHEL WS나 Desktop 버전 처럼 FTPD 패키지가 없는 경우 혹은 기본 vsftpd가 이상동작하는 경우(이런 경우가 있겠냐고 말하겠지만 있다. 오늘 경험했다 --;) xinetd아래 있는 gssftp를 사용할 수 있다.
gssftp는 xinetd 하위로 동작하는 데몬이기 때문에 반드시 xinetd를 설치해야된다.
안하고 안된다고 나한테 뭐라고 그러시면은 난감하다...
서비스 활성화 방법은 레드헷 기반으로 만들어진 배포판(레드헷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수세 리눅스)등은 아래의 명령으로 서비스 활성화를 할 수 있다.
chkconfig gssftp on
그러나 다른 리눅스 배포판(데비안 리눅스)의 경우에는 /etc/xinetd.d나 혹은 xinetd 서비스 설정 디렉토리에 gssftp를 수정해야 된다.
/etc/xinetd.d/gssftp(RHEL 기준) 에디터로 오픈
disable = yes에서 disable = no 로 변경
이렇게 작업을 한 뒤 xinetd 데몬을 리스타트 해줘야 적용이 가능하다.
위와 같이 작업한 뒤 FTP를 접속해서 로그인을 하면은 로그인이 안된다.(뭐니 --;)
기본적으로 로그인이 안되도록 설정이 되어 있는데 이를 해제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etc/xinetd.d/gssftp(RHEL 기준)
server_args = -l -a 부분을 server_args = -l 로 수정 저장
parted를 이용하여 partition을 잡아보자. /dev/sdb 가 3.5TB의 device로 잡혀 있다고 하자. 물론 Disk Contoller가 2TB 이상을 지원해야한다. Disk Contoller가 2TB이상 지원하지 못하면 이문서는 전혀 소용없는 문서이다.
parted /dev/sdb
>> label을 만들자 (parted) mklabel gpt
>> 확인 (parted) print Disk geometry for /dev/sdb: 0kB - 3701GB Disk label type: gpt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 확인 (parted) print Disk geometry for /dev/sdb: 0kB - 3701GB Disk label type: gpt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1 17kB 3701GB 3701GB (parted) quit Information: Don't forget to update /etc/fstab, if necessary.
metfarme:/data # fdisk -l Disk /dev/sdb: 3700.5 GB, 3700551582208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449899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b1 1 267350 2147483647+ ee EFI GPT
명령어를 입력하면은 기존에 프롬프트가 나올것입니다.
여기서 ls 합니다.
이제 Ctrl+a c 를 누릅니다. 다시 Ctrl+a a 를 누릅니다.
screen내에서 명령어는 Ctrl+a 로 시작합니다. 다시 Ctrl+a a를
누르면 이전 창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Ctrl+a d를 눌러보세요. 이 상태를 screen이 detach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컴맨드라인에서 screen -list 라고 쳐보세요.
mysession 이라는 이름의 screen 목록이 있을 겁니다.
이 screen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데 컴맨드라인에서 screen -r myses 라고
쳐보세요. detach 전 상태로 딱 붙어 있을 겁니다.
다음은 screen내에 몇개의 창이 있는지 보는겁니다. Ctrl+a w 라고 쳐보세요. 맨 밑줄에 잠시동안 0*$bash 1-$ bash 이라는
표시가 나올겁니다. 사용하는 셀에 따라 bash는 다른걸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만약 xterm을 사용하거나 root 인 경우 좀 틀릴 수 있습니다.
xterm인 경우 title 바에 잠시 나타나고 사라집니다.
창간에 이동할때는 Ctrl+a 0~9 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창이 2개만 있거나
자주 쓰는 2개 사이만 이동할때는 Ctrl+a a 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screen을 쓰면 작업도중 logout해도 편합니다. screen을 죽이지 않고 접속만
끝으면 자동으로 screen은 detach된 상태이고 다시 로긴해서 attach하면
됩니다.
새창을 또 띄울때는 Ctrl+a c 를 누르면 됩니다. 한 screen에서 너무 많이 창을
뛰우면 관리상 좀 불편하더군요. 상태바를 두고 간단하게 이름을 붙여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Ctrl+a c : screen에서 새창 띄우기
Ctrl+a a : 바로 전 창으로
Ctrl+a 0 : 0번째 창으로
Ctrl+a 1 : 1번째 창으로
Ctrl+a 9 : 10번째 창으로
Ctrl+a d : screen 때어내기
screen이 실행될때 읽어 들이는 rc 파일이 있습니다. $HOME/.screenrc 파일이 그것입니다.
대부분은 .screenrc 가 디폴트로 잘 설정되어 있을 겁니다.
일단 이 파일이 있다면 열어서 아래와 같이 해당 라인을 찾아 수정합니다.
defhstatus 는 hardstatus 을 어떻게 표시할까를 나타내는겁니다.
^En 은 현재 창번호를 ^Et는 현재 창 타이틀을 표시합니다.
^EW 는 나머지 창들에 대해서 표시합니다.
(버전에 따라 다르게 동작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hardstatus lastline은 hardstatus를 화면상의 맨 아래에
표시하게 합니다. 창이 여려개 일때 편리하죠.
defscrollback은 screen의 개별 창마나 scroll 사이즈를 몇 라인으로
할것인지를 정하는 겁니다. scrollback을 좀 길게 사용하는 이유는 출력내용을
살펴 볼때 유용합니다. 터미널 자체의 스크롤백을 사용할 수도 있으나 창을
왔다갔다하면 좀 불편하고 어디것이 어떤 차의 것인지 분간이 잘 안가죠.
이때 해당 창의 스크롤백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스크롤백화면으로 이동하는건 간단합니다. Ctrl+a [을 누르면 screen
의 copy mode로 변환 됩니다. copy mode에서 이동할땐 vi의 이동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빠져나올땐 Esc Esc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copy mode는 copy & paste할때 주로 사용하는것인데요. copy mode 상태
에서 spacebar을 눌러 복사할 시작점을 선택하고 끝지점에서 다시
spacebar을 누르면 그당 블럭이 screen 내부 버퍼를 복사됩니다.
복사된 버퍼값을 다시 쓰고자 할때는 Ctrl+a ]을 눌려 주면 됩니다.
만약 쉘 컴맨드상에 있다면 셀 컴맨드로 이게 복사될 것이고 vim에서 에디팅
중일 경우 입력으로 들어 가겠죠.
사용하다 특정 창에서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말썽을 일으켜 동작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저같은경우 디버깅하다 디버가까지 같이 먹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해당 창을 죽이는 명령이 있는데 Ctrl+a K 가
현재 활성화된 창을 강제로 죽이는 경우 입니다. 뭐 다른 창으로 이동해서
ps -el 한다음은 해당 프로세스를 죽여도 상관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