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EL 5.1 이상에서는 기본적으로 잡을 수 있는 최대 파티션의 크기가 16T로 확장이 되어 있다.

RHEL 버전에 따른 최대 파티션의 크기는 아래와 같다.

  • RHEL 4 단일 EXT3 파티션의 크기 8TB
  • RHEL 5의 경우 RHEL4와 동일
  • RHEL 5.1 단일 EXT3 파티션의 크기 16TB
먼저 시스템에 OS를 설치 한 뒤 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시스템에 인식이 되는지 확인 한다.

보통의 경우 fdisk -l을 하면은 확인이 가능하며 SAN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 multipath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multipath를 구성해야된다.(EMC의 경우 PowerPath, IBM의경우 RDAC, 기본적으로 없는 경우 RedHat의 multipathd)

디스크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었다면은 fdisk /dev/sdb 로 디스크 파티셔닝을 한다.
디스크를 파티셔닝 할때 파티션 타입은 8e(Linux LVM)을 선택해서 LVM으로 설정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1T이상은 fdisk로 파티셔닝을 할 수 없고 parted로 파티셔닝을 해야되기 때문에 LVM을 이용하여 설정을 합니다.

전체적인 설정은 아래와 같다.

A.    pvcreate /dev/sd{b,c,d,e,f,g,h,i,j,k}1

B.     vgcreate VolGroup01/dev/sd{b,c,d,e,f,g,h,i,j,k}1

C.     lvcreate –L 15.9T –n contentsVolGroup01

D.    vgdisplay Logical Volume 할당 확인

E.     lvcreate –l vgdisplay로 확인한 PE개수 –n contents_bak VolGroup01

F.     mkfs.ext3 –b 4096 –F/dev/mapper/VolGroup01-content

G.    mkfs.ext3/dev/mapper/VolGroup01-content_bak


mkfs.ext3로 ext3 파티션 만들때 block size는 4096으로 해야 16T에서 성능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그렇게 포맷했는데 기역이 가물가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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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y